LCSLogistics Carbon Standard
LCS / 운송수단 / 버스운송
운송수단 · 버스운송

전기버스로 바꿨는데,크레딧은 받지 못했습니다.

지자체 보조금까지 더한 큰 예산으로 시내버스가 전기버스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환 전 디젤 운행을 베이스라인으로 실측해두지 않으면, 그 감축량은 글로벌 크레딧 방법론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국내 KOC 크레딧은 글로벌 대비 시세·수요가 약 10분의 1 — 감축에 투자해도 돌아오는 몫은 많지 않습니다.

버스운송 운송 물류 현장
베이스라인 & 추가성 · ISO 14083
현장

전기버스 전환 예산은 확보됐는데, «이 감축분을 크레딧으로 환수할 경로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순간입니다.

추정으로 메우던 것
  • 전환 전 디젤 베이스라인 실측 없음
  • 감축량을 방법론상 입증 불가
  • 글로벌 크레딧 발급 경로 부재
  • KOC 시세·수요는 글로벌의 약 1/10
실측으로 바뀌는 것
  • 전환 전·후 운행을 DTG로 실측한 베이스라인
  • ISO 14083 기반 검증 가능한 감축량
  • 글로벌 크레딧 방법론 요건 충족
  • EACs 발행/거래 서비스로 발급·관리 경로
LCS 적용

이 산업엔, 이렇게 맞춥니다.

Outcome

보조금으로 끝나던 전환을, 크레딧으로 환수되는 전환으로 바꿉니다.

화주사의 힘

탄소 데이터는 화주사가 요구해야 공급망이 바뀝니다.

운송 탄소의 대부분은 화주가 직접 굴리지 않는 위탁 차량에서 나옵니다. 그 데이터는 화주사가 계약 조건으로 요구할 때 비로소 추정에서 실측으로 바뀝니다.

01

유상 운송으로 경계를 긋는다

운임을 지불한 운송활동만이 화주 Scope 3 보고의 정확한 경계입니다. LCS는 그 경계를 명확히 그어, 빠짐도 이중계산도 없이 보고 범위를 정합니다.

02

추정이 아니라 실측으로 분류한다

평균계수 대신 차량에서 직접 측정한 데이터로, 운송 모드·구간별로 정확히 분류합니다. ISO 14083 단일 방법으로 산정해 검증을 통과합니다.

03

하청 물류·운송사에게 요구한다

화주가 계약 조건으로 실측 데이터를 요구할 때, 공급망 전체가 추정에서 실측으로 전환됩니다. 요구가 변화의 출발점입니다.

함께

혼자 요구하지 마세요.

LCS는 화주사의 파트너로서, 하청에게 요구할 근거와 하청이 응답할 도구를 함께 드립니다. 요구하는 화주와 응답하는 운송사 사이에서, 실측으로 가는 다리를 놓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산업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전기버스로 전환했는데 왜 글로벌 크레딧을 받지 못하나요?

크레딧 방법론은 «전환이 없었다면 배출됐을 양»(베이스라인)을 입증하라고 요구합니다. 전환 전 디젤 운행을 실측한 데이터가 없으면 감축량을 방법론상 입증할 수 없어, 실제로 감축했더라도 글로벌 크레딧 발급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국내 KOC 크레딧으로는 부족한가요?

KOC는 국내 시장 수요에 묶여 있어 글로벌 크레딧 대비 시세·수요가 약 10분의 1 수준입니다. 같은 감축량이라도 어느 시장에서 크레딧이 되느냐에 따라 돌려받는 몫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미 전환이 시작됐는데 지금이라도 베이스라인을 만들 수 있나요?

남아 있는 디젤 차량과 전환된 전기버스를 병행 실측하면 전환 전·후 비교 기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전면 전환 전에 시작할수록 베이스라인의 입증력이 커지므로, 빠를수록 좋습니다.

LCS 인프라는 버스 전환에서 무엇을 담당하나요?

DTG가 전환 전·후 운행을 1초 단위로 실측해 베이스라인을 만들고, Cloud가 ISO 14083으로 감축량을 산정·보고하며, EACs 발행/거래 서비스가 검증된 감축분의 크레딧 발급·관리 경로를 제공합니다.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전환 전에, 베이스라인부터 실측하세요.

귀사 산업의 운송 탄소 규제와 실측 전환 방법을 함께 진단합니다.

30분 진단 예약 →
전기버스 전환 탄소크레딧 — 베이스라인 실측 | L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