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은 추측이아닙니다
OBD-II 포트에 5분이면 설치되는 카본 타코그래프. 차량의 실 배출을 1초 단위로 측정하고, 그 정확도는 KOLAS 1,800회로 검증됐습니다. 측정 장비는 대당 30만원, 1회 구매로 끝납니다.
※ 측정 예시 · 샘플 데이터입니다. 실제 운행 데이터가 아니며, DTG의 1초 단위 OBD-II 실측 방식을 시각화한 데모입니다.
꽂고, 측정하고, 보고합니다
복잡한 설치 공사도, 차량 개조도 없습니다. OBD-II 포트에 꽂는 순간부터 실측이 시작되고, 데이터는 그대로 자동 보고로 이어집니다.
차량 표준 OBD-II 포트에 직결합니다. 대부분의 차량에서 대당 약 5분이면 설치가 마무리됩니다.
연료·속도·위치·운행 상태를 1초 단위로 수집해 차량 위에서 ISO 14083 기반 배출량을 직접 산출합니다.
수집된 실측 데이터가 LOCARS Cloud로 흘러 들어가, 매월 1일 CSRD·ISSB·CDP 양식으로 자동 보고됩니다.
측정과 산출이, 차량을 떠나기 전에 끝납니다
60×60×15mm, 1.2W 저전력 장비 안에서 Xtensa 32-bit MCU가 직접 계산합니다. 클라우드 응답을 기다리지 않고, 차량 위에서 곧장 ISO 14083 배출량을 산출합니다.
DTG는 측정만 하지 않습니다 — 51개 항목을 실시간으로 읽고 판단합니다
DTG가 수집한 데이터를 GLEC 분석 엔진이 실시간 판정·감지·권고로 바꿉니다. 운영 효율과 탄소 보고가 같은 데이터에서 나옵니다.
수집한 51개 항목을 정상·주의·비정상 3단계로 실시간 자동 판정합니다.
11대 위험운전행동(과속·급가속·급정지·급회전 등)을 자동 감지합니다.
최근 10회 운행의 반복 이상 패턴을 분석해 수리·점검 시점을 선제 권고합니다.
배터리 SOH·순간전류/전압까지 — 전기차와 내연기관을 한 플랫폼에서 모니터링합니다.
정확도는 우리 주장이 아닙니다 — 공인시험 1,800회가 확인했습니다
KOLAS 공인시험 1,800회, -20~+80℃ 동작 범위 — 정확도와 내구성은 숫자로 증명됩니다. 삼성화재·화물맨 실증을 거쳤습니다.
- SFC GLEC Tool 인증아시아 최초 · CRT-020
- ISO 14083 국제표준물류 탄소배출 산정 표준 준거
- CES 2026 Innovation Award물류 부문
-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제50553호
- KOLAS 공인시험1,800회 누적 정확도 검증
대당 30만원, 1회 구매로 끝.
측정 장비(DTG)는 대당 30만원 1회 구매. 자동 보고가 필요하면 LOCARS Cloud 구독을 대당 월 2만원에 연계하면 됩니다. 차량 1대부터 시작합니다.
OBD-II 대당 5분 설치 · 1초 단위 실측 · 차량 위 ISO 14083 산출 · KOLAS 1,800회 검증. 운송사 단위·볼륨은 협의.
DTG 실측 데이터를 받아 CSRD·ISSB·CDP 양식으로 매월 1일 자동 보고. FMS 통합·차량 1대부터.
Cloud 연동 보기 →KOLAS 공인시험 누적 검증 · 측정은 추측이 아닙니다
차량 1대부터 시작합니다
대당 30만원 · OBD-II 5분 설치 · KOLAS 1,800회 검증. 30분 진단에서 차량 규모에 맞는 도입 순서를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